온보딩 잘하는 동료
빠르게 팀에 녹아드는 동료에게서 배운 점
새 팀 적응은 연차와 상관없이 어렵습니다. 온보딩은 늘 그렇습니다. 하지만 최근 저희 팀에 합류한 테크 리드는 달랐습니다. 중요한 역할의 부담 속에서도 놀랍도록 빠르게 적응해 인상적이었습니다.
Read more...새 팀 적응은 연차와 상관없이 어렵습니다. 온보딩은 늘 그렇습니다. 하지만 최근 저희 팀에 합류한 테크 리드는 달랐습니다. 중요한 역할의 부담 속에서도 놀랍도록 빠르게 적응해 인상적이었습니다.
Read more...급여를 받는 직장인으로서 첫 승진은 항상 특별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개발자 커리어의 중요한 이정표죠. 지난 몇 년간 승진 위원회에 참여해보니 첫 승진 승인을 받은 개발자 분들에게 일정한 패턴이 보입니다.
Read more...팀의 주니어 개발자들이 승진하면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축하해! 근데 이제 팀을 떠날 완벽한 시기야.” 보통 당황하고, 저 역시 농담이라 말하지만 사실 반쯤은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Read more...아마존은 뛰어난 인턴을 단 일주일 만에 판별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인턴 입사 첫 주 코드 커밋 여부입니다. 첫 주에 코드를 커밋한 인턴이 장기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성과를 낸다는 데이터가 있다고 합니다.
Read more...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 어느덧 10명이 넘는 개발 매니저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제 의지로 이렇게 많은 매니저와 일하게 된 건 아니지만😅, 이 정도 경험이 쌓이니 저는 어떤 스타일의 매니저와 잘 맞는지 알 것 같습니다.
Read more...안녕하세요. 이 문서는 커피챗 멘토링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흔한 요청은 아니지만, 간혹 커피챗 요청을 받고는 합니다. 서로의 시간은 소중하고, 멘토링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이 가이드를 작성했으니 꼭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ad more...개발 커리어를 시작하는 분들, 특히 학생분들이나 주니어 분들께 자꾸만 드리는 조언이 있습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알던 사이가 아니더라도) 먼저 연락해 보세요.
Read more...지난 몇 년 간 한국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을 만나 커피를 마실 때면 “미국으로 오세요!” 라고 가볍게 말하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낯선 문화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회에서 커리어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닌데, 너무 쉽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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